췌장에 좋은 음식

췌장에 좋은 음식

췌장에 좋은 음식 종류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췌장은 내분비기관으로서 에너지 대사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해내는데요.인슐린의 결핍은 당뇨병을 일으키게 됩니다.따라서 췌장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요.췌장에 좋은 음식과 췌장이 안 좋을때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췌장에 좋은 음식 첫번째는 양파인데요.양파는 고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고 계시지만 케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췌장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양파는 겉껍질쪽으로 갈수록 약리성분이 더 많다고 합니다.허나 위장 약한분은 주의하세요.

 

 

양파는 크롬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혈당 조절에도 좋은 음식입니다.크롬은 포도당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주거든요.또한 양파는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도 도움이 되고 각종 염증에도 좋습니다.항염증 효능이 있거든요.이뿐만 아니라 알리신 성분이 돌연변이 물질 퇴치하여 암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췌장에 좋은 음식으로 적포도와 레드와인이 있습니다.레드와인과 적포도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항산화물질이 들어있기때문인데요.이때문에 췌장암 세포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못하거나 또는 죽게 만드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조절에도 효과가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도 도움을 줘서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하는데 좋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마토도 췌장에 좋은 음식입니다.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이 항산화 작용 효과가 있다보니 췌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데요.특히 췌장암 예방에도 좋은 음식이지만 전립선 건강에도 도움이 되며 기력회복에도 좋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마토는 뼈 건강에도 좋은 음식입니다.비타민k와 칼슘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골밀도 향상시켜주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게다가 여름철 자외선 걱정되죠.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췌장에 좋은 음식으로 브로콜리가 있습니다.브로콜리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췌장암 세포가 형성이 되는것을 방지한다고 합니다.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먹으면 됩니다.

 

 

브로콜리는 췌장뿐만 아니라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점이 많은데요.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어서 백내장과 녹내장 등 눈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해줘서 노화방지에 탁월합니다.

 

 

췌장에 좋은 음식으로 체리가 있습니다.체리는 페릴릴 알코올과 각종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췌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체리는 암을 예방하고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데다다 통증 완화에 좋은 음식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체리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서 장에서 당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하고 혈액으로 포도당이 흡수되는것을 억제하다보니 당뇨병 예방에도 좋으며 피로회복물질이 들어있어서 피로 회복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습니다.

 

 

췌장에 좋은 음식으로 시금치가 있습니다.시금치처럼 녹색잎 채소는 췌장을 보호해주고 췌장암 발생 위험을 낮춰주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한 시금치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나트륨 배출에 용이하여 혈압을 낮추다보니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금치는 뇌 건강에도 좋은 음식인데요.엽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해주고 이로 인하여 뇌 신경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기때문입니다.그래서 시금치는 알츠하이머와 기억력 감퇴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구르트도 췌장에 좋은 음식입니다.요구르트에는 유산곤과 유익균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때문에 췌장이 소화기관을 보호해주고 췌장암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고 합니다.요굴트는 이왕이면 저지방 요구르트를 섭취하는게 더 좋습니다.

 

 

급성 췌장염 증상부터 알아보면 엄청난 복통이 발생하게 되는데요.명치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그러다가 오른쪽으로 통증이 옮겨가요.그러면서 어깨와 옆구리 통증도 동반이 되는데 급성 췌장염이 오게 되면 그냥 배 아픈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췌장염이란 췌장효소에 의하여 췌장 분비샘의 파괴 또는 췌장에 염증이 발생하는것을 말하는데요.급성 췌장염과 만성 췌장염으로 구분하는데 급성 췌장염 경우에는 췌장의 염증이 생기지만 회복 후 정상 기능으로 되돌아옵니다.

 

 

허나 만성 췌장염 경우에는 췌장의 염증이 계속 반복이 되고 결구 내분비 기능에 장애가 발생하는데 방치하게 되면 췌장암으로도 진행이 될 수 있기에 절대로 췌장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췌장암 경우에는 복통이 발생하고 체중이 감소합니다.그리고 암에 의하여 소화액 분비 기능이 저하가 되면서 설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또한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데 눈 흰자위가 노란색이 되는것을 황달이라고 합니다.

 

 

췌장염과 췌장암 증상이 비슷한데요.명치 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오른쪽 상복부 통증 그리고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처럼 아프면 설사와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경우 병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셔야합니다.특히 췌장암은 예후가 나쁜 암이여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