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에 좋은 음식 및 통풍에 나쁜 음식

통풍에 좋은 음식 및 통풍에 나쁜 음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통풍에 좋은 음식과 통풍에 나쁜 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통풍은 아플'통'과 바람'풍'이란 한문으로 이루어진 병명인데,
병명과 잘 어울리게 바람만 불어도 시리고 아프다는 뜻을 가지고 있죠.

과학적인 원인으로는 몸 안에 요산이란 물질이
관절에 점차점차 누적이 되면서 결국 관절에 너무 많이 쌓였을 때,
관절에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극심한 통증을 안겨줍니다.

대게 관절에 발생하지만 관절 주변의 힘줄이나 조직에도
반응을 일으킨답니다.
사람을 정말 고통스럽게 하는 통풍, 평소 식이요법으로 인해
그 증세를 완화시키고 치료해나간다면 정말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없겠죠?


※통풍에 좋은 음식



아스파라거스

통풍에 나쁜 음식들은 대부분 나쁜 음식으로 분류되는 이유가 바로 '퓨린'이란 성분 때문입니다.
퓨린의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내 요산 수치가 증가하게 됩니다. 때문에 퓨린 성분이 거의 없는 음식을
드셔야 좋은데, 아스파라거스는 아쉽게도 미량의 퓨린은 함유되어 있어, 많이 섭취하면 통풍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적당양만 섭취를 한다면, 큰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이뇨작용을 도와 요산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또 옥산살 분해를 도와 잔뇨감을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죠.

초란
초란은 통풍에 좋은 음식이라 하면, 바로 언급이 되는 음식입니다.
그 이유는 요산을 분해해 혈중 요산치를 낮추어 주는 역활을 하기 때문인데,
뿐만 아니라 체내 훌륭한 담백질 공급원이기도 하죠.
통풍에 나쁜 음식 중 담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이 많기 때문에
통풍을 앓고 계신 분들은 주로 두부와 계란으로 담백질을 보충하신답니다.


양배추
위장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으로 꼽히는 양배추는 통풍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이뇨 작용시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와주는데,
특히 산성의 성질을 띄고 있는 오줌을 알카리성 성질로 변환 시켜 좀 더 원활한 이뇨작용을 돕습니다.

양상치
양상치 또한 아스파라거스와 마찬가지로 퓨린이 거의 함유되지 않은 통풍에 좋은 음식입니다.
통풍에 좋을 뿐만 아니라 활성 산소 제거, 암 예방,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등의 효능도 있어
건강에 상당히 좋습니다.



알로에
통풍은 요산을 배출 시키기만 해서는 최선이 아니죠. 요산으로 인한 염증과 세포 파괴 회복에 도움을 주어야
통풍이 전체적으로 호전이 될텐데, 이런 세포 회복과 염증 치료를 알로에가 해줄 수 있답니다.
알로에는 알로에우르신이라는 성분이 소염작용을 하여 통풍에 의한 염증을 치료하고
세포 회복을 돕습니다.

모밀
모밀을 소개드리려 하니 기쁘기 그지 없네요.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그런지
좀 더 활기차게 소개를 해드리고 싶네요. 모밀은 곧 소개시켜드릴 옥수수 수염과 더불어
이뇨 작용을 돕는데 아주 좋은 음식인데 프라보노이트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덕분에 몸 속 요산 오줌과 더불어 원활히 배출해낼 수 있는 것 입니다.



옥수수 수염
옥수수 수염은 이뇨 작용을 돕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방광염, 빈뇨 등에 좋죠.
이런 옥수수 수염이 이뇨시 오줌 뿐만 아니라 요산을 함께 몸 밖으로 배출해내게 됩니다.
옥수수 수염은 통풍에 좋은 음식이라면 항상 꼽힐 정도로 효능이 좋습니다.


※통풍에 나쁜 음식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퓨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게 되면, 체내 요산 수치가 증가해
통풍의 고통과 병세를 더욱 악화시키게 됩니다. 때문에 퓨린이 특히나 많이 들어 가 있는 음식들은
반드시 피해야 하겠는데, 통풍은 식이요법이 반드시 동행되어야 하는 질병이니
통풍에 좋은 음식은 꾸준히 섭취를 못하시더라도 통풍에 나쁜 음식만은 꼭 피하셔야겠습니다.
그럼 그 음식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정어리, 멸치, 새우, 시금치, 콩나물, 내장, 고깃국, 광어, 말린 표고버섯, 고등어, 청어, 가리비, 삼겹살, 오리고기, 마른 오징어 정도가 되겠으며, 전갱이, 게, 훈제연어, 광어, 방어, 랍스타, 베이컨, 소세지도 되도록 피하시면 좋습니다.

그럼 통풍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건강 되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